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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시상식, 22일 열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2-23
  • 조회수 : 2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상' 시상식이 22일 오전 11시 쉐라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렸다. 시상식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좌로 천영석 트위니 대표,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홍경태 두산로보틱스 로봇사업부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겸 발행인, 김환근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원보규 원더풀플랫폼 이사, 정성훈 엔젤로보틱스 부사장, 김덕준 로보케어 대표, 사진 뒷줄 좌로부터 시스콘 심주섭 연구소장, 고영테크놀러지 한정륜 팀장, 박현섭 티로보틱스 부사장,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김덕근 마로로봇테크 데표, 오병욱 하이젠모터 이사, 최혁렬 에이딘로보틱스 공동대표,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공동대표, 이재준 큐렉소 대표



로봇신문이 선정한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시상식이 본지 조규남 대표이사 겸 발행인,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과 18개 수상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11시 쉐라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렸다.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시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정부의 방역 관리지침을 최대한 준수한 가운데 18개 수상기업 대표들과 한국로봇산업협회 관계자 등 극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채 간소하게 진행됐다. 매년 시상식과 함께 열리던 산업통상자원부 황병소 기계로봇장비과장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초청 업계 간담회는 정부의 부처 및 공공기관 관계자 다중 시설 이용 제한에 따라 올해는 열리지 않았다.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참가자들이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한채 행사가 진행되었다.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은 로봇신문이 지난 2016년 처음 제정한 것으로, 올해가 5번째다. 2020년 대한민국 로봇기업은 올 한해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반응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 소프트웨어 부문 등 5개 부문에 총 18개사가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2020 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산업용 로봇(뉴로메카, 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현대로보틱스 등 4개 기업) △전문 서비스 로봇(고영테크놀러지, 마로로봇테크, 시스콘, 트위니, 큐렉소 등 5개 기업) △개인 서비스 로봇(로보케어, 엔젤로보틱스, 유진로봇 등 3개 기업) △로봇부품(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에이딘로보틱스, 하이젠모터 등 4개 기업) △로봇 소프트웨어(원더풀플랫폼, 클로봇 등 2개 기업) 등 총 18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 가운데 유진로봇은 2016년부터 5년 연속, 뉴로메카와 원더풀플랫폼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두산로보틱스는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는 연속은 아니지만 3번째 수상이며, 현대로보틱스, 에스피지, 하이젠모터, 시스콘, 엔젤로보틱스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이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상식에 참석해주신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님과 수상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수상기업들은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희망이며 미래다. 로봇산업은 성장산업이고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 앞으로도 수상 기업들이 우리 나라 로봇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힘들지만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조 대표는 또한 "올해는 로봇이라는 용어가 탄생한지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라며 100년만에 로봇이 산업과 일상생활 현장에 자리잡고 인간-로봇 공존시대도 열렸다”며 “코로나로 올한해 로봇산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년에는 코로나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 대표는 “올해 업계 간담회가 코로나로 열리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대한민국 로봇CEO 클럽을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며 로봇산업계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상근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상근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협회도 로봇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개인에게 시상하는데 반해 로봇신문의 시상제도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것이어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한 로봇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로봇신문에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코로나 유행으로 로봇기업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있지만 조금만 힘을 더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의 축사에 이어 18개 수상 기업에 대해 상패 및 인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이 끝난후에는 수상업체별 회사 소개와 상호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가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상' 수상 후 본지 조규남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문: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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