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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 "이제는 환자가 먼저 찾아요"...'큐렉소' 큐비스 로봇 '주목'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6-24
  • 조회수 : 2


최근 각종 의료사고 및 불법의료에 대비하고 의료진의 성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실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자는 의료개혁 법안을 놓고 찬반여론이 팽팽하다. 이런 가운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로봇수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환자들은 불안감을 덜고 의료진들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수술 집도의와 환자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제공하는 '로봇 수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대표 이재준)가 요즘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큐렉소가 공급하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와 척추로봇수술 '큐비스-스파인'은 여러 병원에서 도입할 만큼 ‘안정적인 수술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 더욱 그렇다. 향후 큐렉소의 큐비스 시리즈 수술로봇의 공급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큐렉소 로봇수술 제품 인허가 현황 (자료제공=큐렉소)
◆ 본격 생산 2년차 '국내외 공급 활발'...안정적 수술 능력 긍정 평가

큐렉소는 지난해 하반기 18대의 의료로봇을 국내외에 공급했다.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큐비스 조인트의 경우 올해 5월까지 3대를 추가해 누적 11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본격적인 자체 의료로봇을 생산한지 겨우 2년차인 상황에서 거둔 이 같은 실적은 큐렉소 의료로봇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로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은 고도의 로봇암, 원스텝 수술도구, 실시간 위치추적센서를 기반으로 네비게이션이 가능해 기존 수기 수술 대비 정확하고 안전하며 빠른 수술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큐비스 조인트는 완전 자동 수술로봇으로 집도의와 환자 모두에게 최적의 수술결과를 제공하고 수술오차, 부작용, 재수술 가능성 등을 감소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큐비스 스파인은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허가를 획득해 글로벌 시장 공략도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미국 FDA 인허가 획득으로 가장 큰 의료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판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며 "큐렉소는 큐비스-조인트, 큐비스-스파인 및 모닝워크로 대표되는 의료로봇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선진 의료시장으로 진출해 K-의료로봇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큐렉소, 큐비스-조인트 제품 사진
최근에는 환자들의 로봇 수술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커졌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수술로봇의 구매를 상담하거나 고려 중인 의료진 일부는 환자가 로봇을 먼저 이야기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며 이런 사실을 뒷받침했다. 

또한 “통증이 적기 때문에 재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빠른 회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환자의 상태에 최적화된 사전 수술 계획을 통해 환자는 수술 계획 및 결과를 사전에 설명을 통해 알 수 있으므로 불안감이 낮고 신뢰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로봇 수술’이 의료사고를 줄이고 환자들의 불안감을 줄여줄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세계 로봇시장 규모 (자료제공=큐렉소)
◆ 의료로봇 시장 크게 성장 전망... "글로벌 수술로봇 선도기업 되겠다"

큐렉소는 앞으로 수술로봇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을 내다봤다. 
큐렉소에 따르면 글로벌 수술로봇시장은 2018년 39억 달러에서 2023년 65억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드트로닉, 존슨앤존슨을 비롯해 글로벌 상위 의료기기 회사는 모두 수술용 로봇사업에 뛰어든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의학 기술과 공학기술의 수준이 모두 높은 우리나라는 새로운 산업으로 의료로봇이 발전한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급격한 고령화로 의료 수요가 많아질 것이며 국산 수술로봇의 확보를 통해 국민 의료비의 해외 유출을 막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큐렉소의 목표는 첨단 의료기술을 주도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즉 Global Healthcare Robotics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뼈, 척추 등 근골격계 질환, 뇌신경계 질환수술과 치료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해 수술부터 이후 효과적인 재활치료까지 치료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할 예정"이라며 "지금의 수술로봇의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많은 연구와 투자가 되고 있는 다른 의료로봇 분야에 참여하여 국내외의 선도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 큐비스 스파인에 이어 큐비스-조인트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3분기 내에 미국 FDA 인허가 신청을 할 예정"이라며 "국내 의료시장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선진국 의료시장의 진출을 통해 ‘K-의료로봇’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