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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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12월 의료 로봇 7대 공급
2020년 총 18대 공급 의료로봇 매출 60억 이상 기대?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060280)가 지난달 한달 총 7대의 의료로봇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년 한해로는 총 18대를 납품해 관련 매출로만 60억원 이상을 기대했다.큐렉소는 지난달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2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2대,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2대 및 상지재활로봇 '인모션' 1대 등 총 7대의 의료로봇을 국내외 전문병원 및 의료기업에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12월 국내 매출처는 세브란스병원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와 양산 부산대병원, 임플란트캐스트코리아 등이다. 같은 기간 해외 매출처는 인도 메릴헬스케어를 비롯해 호주 LMT, 인도네시아 3K 등이다.회사측은 지난해 한해 '큐비스-조인트' 8대, '큐비스-스파인' 3대, '모닝워크' 5대, '인모션' 2대 등 총 18대의 의료로봇을 공급했다고 설명했다. 국내가 13대, 해외가 5대이다.회사측은 퇴행성관절염 환자수와 무릎인공관절치환술 환자수 증가가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봤다. 인구 고령화 심화, 소득 수준 및 삶의 질 향상 등으로 관절수술 수요가 늘고 있다는 관측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퇴행성관절염 환자수는 2015년 약 350만 명에서 2019년 404만 명으로 연평균 3.5% 성장하고 있다. 무릎인공관절치환술 환자수는 2015년 5만6390명에서 2019년 7만7579명으로 연평균 8.3% 성장하고 있다.또한 해외 의료로봇 시장 역시 블루오션이다. 수술로봇 시장은 2016년 42억 달러에서 2022년 130억 달러로 연평균 20.7%의 성장이 예상된다. 척추수술로봇 시장은 같은 기간 3000만 달러에서 27억7000만 달러로 연평균 117.7% 성장이 관측된다.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2021년은 미국 FDA와 유럽 CE 인허가에 대한 결과가 하나 둘씩 나올 예정"이라며 "세계 의료로봇 시장 진출을 서두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현재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는 유럽 CE,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은 미국 FDA,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S200'은 유럽 CE 및 국내 MFDS에서 인허가를 심사 중이다.원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6806628914440&mediaCodeNo=257&OutLnkChk=Y??
Date : 2021-01-0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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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KIICC 참가..."로봇분야 이스라엘 협력 파트너 발굴 추진"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한국과 이스라엘 로봇분야 공동 R&D 활성화를 위한 '제6회 한국-이스라엘 산업협력 컨퍼런스(KIICC)'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를 통해 이스라엘 협력 파트너 발굴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KIICC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이스라엘 혁신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이 주관한다.양국 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해 첨단 산업분야에서 공동 R&D를 수행하기 위한 컨퍼런스로 올해 6회를 맞았다.'혁신 스마트 로보틱스'를 주제로 양국 로봇기업 각 4개사가 참여해 회사 소개 및 사전 매칭을 통한 기업 간 개별 미팅을 진행했다. 참여기업의 로봇사업분야는 헬스테크를 비롯해 물류, 개인서비스, 농축산업이며 큐렉소는 국내 의료로봇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헬스테크 기업으로 참여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고, 이상훈 큐렉소 연구소장이 "큐비스, 모닝워크 등 자사 의료로봇의 개요, 기술적 특장점 및 글로벌 의료로봇 대비 차별성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이스라엘 혁신청은 2016년에 설립돼, 여러 산업에 혁신을 확산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정부기관이다.이스라엘은 정보통신, 보안, 국방, 바이오, 헬스케어 등 테크 산업을 중심으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글로벌 대기업의 연구소를 유치했을 뿐 아니라 대학-기업간 산학연 연계 클러스터 모델은 실리콘밸리를 비롯, 보스턴 벤처 클러스터, 중국의 중관춘(中關村), 프랑스의 벤처 클러스터 등 다수의 해외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다.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의료로봇의 판매가 확대 되고 있으며 현재 미국 FDA, 유럽 CE 등 주요국의 인허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혁신 기술 투자시장에서 전세계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 이스라엘 기업들과의 협력을 적극 활용하여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혁신 기술 투자시장의 선진국인 이스라엘은 현재 나스닥시장에 약 99개 기업이 상장돼 국가별로 미국, 중국에 이어 3위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M&A 및 EXIT 추진 등 기술 투자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대표적으로 2018년 척추수술로봇 제조사인 이스라엘의 Mazor Robotic사가 세계 최대 의료기기 기업인 미국의 Medtronic사로 16.4억 달러에 인수된 사례가 있다.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24640
Date : 2020-12-23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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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시상식, 22일 열려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상' 시상식이 22일 오전 11시 쉐라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렸다. 시상식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좌로 천영석 트위니 대표,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홍경태 두산로보틱스 로봇사업부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겸 발행인, 김환근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원보규 원더풀플랫폼 이사, 정성훈 엔젤로보틱스 부사장, 김덕준 로보케어 대표, 사진 뒷줄 좌로부터 시스콘 심주섭 연구소장, 고영테크놀러지 한정륜 팀장, 박현섭 티로보틱스 부사장,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김덕근 마로로봇테크 데표, 오병욱 하이젠모터 이사, 최혁렬 에이딘로보틱스 공동대표,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공동대표, 이재준 큐렉소 대표로봇신문이 선정한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시상식이 본지 조규남 대표이사 겸 발행인,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과 18개 수상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11시 쉐라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렸다.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시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정부의 방역 관리지침을 최대한 준수한 가운데 18개 수상기업 대표들과 한국로봇산업협회 관계자 등 극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채 간소하게 진행됐다. 매년 시상식과 함께 열리던 산업통상자원부 황병소 기계로봇장비과장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초청 업계 간담회는 정부의 부처 및 공공기관 관계자 다중 시설 이용 제한에 따라 올해는 열리지 않았다.▲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참가자들이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한채 행사가 진행되었다.'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은 로봇신문이 지난 2016년 처음 제정한 것으로, 올해가 5번째다. 2020년 대한민국 로봇기업은 올 한해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반응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 소프트웨어 부문 등 5개 부문에 총 18개사가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2020 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산업용 로봇(뉴로메카, 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현대로보틱스 등 4개 기업) △전문 서비스 로봇(고영테크놀러지, 마로로봇테크, 시스콘, 트위니, 큐렉소 등 5개 기업) △개인 서비스 로봇(로보케어, 엔젤로보틱스, 유진로봇 등 3개 기업) △로봇부품(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에이딘로보틱스, 하이젠모터 등 4개 기업) △로봇 소프트웨어(원더풀플랫폼, 클로봇 등 2개 기업) 등 총 18개 기업이다.이들 기업 가운데 유진로봇은 2016년부터 5년 연속, 뉴로메카와 원더풀플랫폼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두산로보틱스는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는 연속은 아니지만 3번째 수상이며, 현대로보틱스, 에스피지, 하이젠모터, 시스콘, 엔젤로보틱스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조규남 로봇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이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상식에 참석해주신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님과 수상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수상기업들은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희망이며 미래다. 로봇산업은 성장산업이고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 앞으로도 수상 기업들이 우리 나라 로봇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힘들지만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조 대표는 또한 "올해는 로봇이라는 용어가 탄생한지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라며 100년만에 로봇이 산업과 일상생활 현장에 자리잡고 인간-로봇 공존시대도 열렸다"며 "코로나로 올한해 로봇산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년에는 코로나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 대표는 "올해 업계 간담회가 코로나로 열리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대한민국 로봇CEO 클럽을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며 로봇산업계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상근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상근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협회도 로봇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개인에게 시상하는데 반해 로봇신문의 시상제도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것이어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한 로봇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로봇신문에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코로나 유행으로 로봇기업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있지만 조금만 힘을 더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 부회장의 축사에 이어 18개 수상 기업에 대해 상패 및 인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이 끝난후에는 수상업체별 회사 소개와 상호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큐렉소 이재준 대표가 '2020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상' 수상 후 본지 조규남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원문: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90?
Date : 2020-12-23
로봇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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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국산 수술로봇 보급확대 세계화 견인한다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윤동섭)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를 21일 연세의료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개소식 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왼쪽부터) 박순만 한국보건사업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단장, 이성 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센터장, 민병소 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부센터장,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 처장, 신전수 연세의료원 연세의생명연구원장.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이하 교육훈련센터)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주관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지정에 따라 5년간 25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로 국산 수술로봇에 대해 교육한다.이날 개소식에는 사업책임자인 이성 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센터장(신경외과)과 민병소 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부센터장(대장항문외과)을 비롯해 신전수 연세의료원 연세의생명연구원장,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사업단장, 큐렉소(주) 이재준 대표이사 등이 코로나19 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참석했다.세브란스병원 척추신경외과 이성 교수를 총괄 책임으로 대장항문외과 민병소 교수와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이준상 교수가 참여하고 세브란스병원 10여개 임상과와 로봇내시경수술센터,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수술해부교육센터, 세브란스 아카데미를 비롯해 연세대 공대, 국산 수술로봇회사, 학회 등이 광범위 네트워크를 구성한다.교육훈련센터는 지속성장형 센터로 교육 프로그램 구축과 국산 수술로봇을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 국산 의료기기 보급확대와 성능개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은 오픈 플랫폼으로 진행되며, 제품성능 검증과 평가, 치료프로토콜과 가이드라인도 개발하게 된다.최종적으로 개방형 의료기기 공동 R&D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해 수술로봇의 기술적 아이디어와 노하우 등 지적재산을 통해 국산 수술로봇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견인한다는 계획이다.센터는 먼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 스파인(큐렉소)과 복강경수술로봇 레보아이(미래컴퍼니)를 대상으로 교육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이성 교수는 "교육훈련센터는 5년간 5개의 국산 수술로봇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수행하며, 향후 제품성능 검증에서부터 가이드라인까지 마련해 최종적으로 연구개발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국산 수술로봇의 세계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723
Date : 2020-12-23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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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Date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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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복지부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획득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060280)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큐렉소는 의료로봇의 기술력에 대한 전문성 및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인증 획득으로 회사는 정부 지원사업 우대, 의료기관 기반 시설 연계, 세제 규제 완화, 해외 진출 및 인력, 금융, 컨설팅 부분 등 정책적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원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64646625994256&mediaCodeNo=257&OutLnkChk=Y
Date : 2020-12-01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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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오스템·큐렉소 등 30개 기업 '혁신형 의료기기' 인증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 = 뉴시스DB) 2020.11.26.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기 기업 30곳에 대해 처음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인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 의료기기 지원법에 따라 의료기기 연구개발(R&D)이 우수하고 세계시장 진출 역량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제1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으로 고시했다. 국산 코로나19 진단도구의 수출급증으로 의료기기 산업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102개 기업이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3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3년간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이라는 인증표지를 사용할 수 있고 정부가 지원하는 R&D·시장진출 사업에서 우대를 받는다. 세금과 연구시설 건축, 각종 부담금에서도 특례 혜택을 본다. 최초로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은 30곳으로 인증된 업체들은 매출 등에 따라 2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7곳은 '혁신선도형 기업'으로 우수한 R&D 투자와 다각적 연구활동, 안정적인 기업 역량으로 의료기기산업을 선도하는 업체로 루트로닉과 삼성메디슨, 씨젠, 아이센스, 오스템임플란트, 인바디, 지멘스헬시니어스가 이에 해당한다. 의료기기 매출액이 500억원 이상이고 의료기기 매출액 대비 의료기기 연구개발비 비중이 6% 이상인 곳들이다. 23곳은 '혁신도약형 기업'으로 혁신 기술력을 기반으로 특화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의료기기산업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이 유망한 업체로, 매출액은 500억원 미만, 연구개발비 비중은 8% 이상이다. < width="100%" height="100%" class="ip-engine"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vspace="0" hspace="0">고영테크놀러지와 나이벡,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노보믹스, 다원메닥스, 레이, 루닛, 리브스메드, 메디아나, 멕아이씨에스, 바이오니아, 뷰노, 시지바이오, 원텍, 유앤아이, 이노테라피, 이루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제노스, 젠큐릭스, 큐렉소, 피씨엘, 휴비츠 등이다. 인증기업은 3년간 사업 추진계획을 정부에 제출하고 복지부는 연도별 이행실적을 3년 후 인증 재평가 시 반영한다. 인증 기간에는 법령에 정해진 최소 R&D 비중을 유지해야 하고 복지부는 불법 리베이트 등 인증 취소 사유를 모니터링한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인증기업이 의료기기 기술혁신을 선도함과 동시에 의료기기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첨병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최초로 인증된 30개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fnnews.com/news/202011301317368897
Date : 2020-12-01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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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인도 사크라병원에 인공관절수술로봇 첫 공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인도 사크라병원(Sakra World Hospital)에 인공관절 수술로봇'큐비스-조인트'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사크라병원은 인도 방갈로르 지역의 종합병원으로 2014년에 개원했다.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을 비롯한 35개 이상의 진료 분야에 200여 명의 전문의와 350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의료시스템을 도입한 인도 최초의 병원이다.이번 공급은 지난 6월 장기공급 계약을 맺은 인도 최대 임플란트 기업 '메릴 헬스케어'를 통해 진행된다.메릴은 그 동안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정형외과병원들과의 비대면 마케팅을 진행해왔는데, 큐렉소 공급건이 그 첫 결과물이다.이번에 공급되는 '큐비스-조인트'는 두 번째 인도 수출 모델이며, 사크라병원 내 설치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교육, 메릴과의 마케팅 협력 등 인도에서의 '큐비스-조인트' 현지화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영업 및 기술인력이 지원된다.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종합병원인 사크라병원으로의 첫 공급을 통하여 인도 인공관절 수술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첫 걸음이라 판단하며, 2021년부터 메릴과의 협력을 통하여 공급 확대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큐렉소는 지난 3분기부터 주요 의료로봇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4분기 역시 큐비스-조인트를 중심으로 국내 및 해외 의료로봇 시장으로의 판매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원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11260066&t=NN
Date : 2020-11-26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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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바꾼 모닝워크, 리브랜드 앞장서는 큐렉소
보행재활로봇 새 BI 공개…가독성·명시성 높여 미래지향적 첨단 이미지 함축적 표현[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차세대 보행재활로봇 제품인 '모닝워크 S200' 출시를 앞두고 큐렉소가 BI 리뉴얼을 통해 좀 더 차별화 되고 첨단적인 이미지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BI 전후 이미지큐렉소(대표 이재준)는 최근 모닝워크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모닝워크(MORNING-WALK)는 보행능력 회복을 위한 근육재건, 관절 운동기능 회복 등에 사용되는 로봇시스템으로 외골격형 로봇에 비해 사용이 쉽고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안장 기반형으로 질환 별 치료 대상자의 범위가 넓고, 성인부터 소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새로운 BI는 재활을 통한 치유와 회복 및 미래 지향적인 첨단 로봇의 이미지를 나타내며, 가독성과 명시성을 높였다.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으로 신규 '모닝워크'의 미래지향적인 첨단 제품 이미지와 움직인이 느껴지는 역동성 등을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앞서 기존 로고에 대한 사내 설문 조사 결과에서 지적된 단순 텍스트 위주로 임팩트가 필요한 상황을 극복하고 ,이미지화의 필요성 및 미래지향적 그리고 최첨단 로봇이 가지는 세련된 이미지를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규칙적이고 일관된 각도, 수직수평의 직선들로 이뤄진 레터링으로 기억에 오래남고 자신감 있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브랜드 컬러도 전면 교체했다. 로고 컬러는 고급스럽고 차분하면서도 동시에 미래적인 느낌을 주는 보라(Purple)와 블루(blue) 색상을 사용했다.더불어 큐렉소는 기존 워드 형태 로고에서 함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심볼 로고도 공개했다. BI 워드 로고를 단순화시키고 모닝워크의 'M'과 'W'을 조합해 바이털의 리듬감과 진취적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해 정체성과 전문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회사 관계자는 "모닝워크의 상징적 요소들을 부각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로고 타입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재활로봇과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된 시스템으로 내년 상반기 모닝워크 S200 차기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큐렉소는 모닝워크 S200의 식약처 인허가 및 수술로봇인 '큐비스-조인트' '큐비스-스파인'은 각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바라보며 의료기기업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재조명되고 있는 헬스케어 분야 투자 열기를 바탕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와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는 시점에서 회사 정체성과 지향점이 담긴 브랜드를 정립하는 움직임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014
Date : 2020-11-13
의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