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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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큐렉소 로봇 인공관절 수술 시연
바로병원은 최근 큐렉소 로봇 인공관절 수술장비로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인공관절 수술을 시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인공관절 수술시 컴퓨터 내비게이션을 활용해 관절의 절단면의 정밀도를 증가시키는 한편 인공관절 수술기법을 동남아 지역 의료진들 및 세계적으로 알린 바 있다. 인공관절 수술 로봇 시연은 사전 수술계획을 모니터에 전송한 뒤 가상의 3D수술 진행을 통해 수술의 긍정적 결과를 증가시키는 로봇 시스템이며, 정확한 절삭을 위한 플랜으로 정밀한 인공관절 수술을 위해 제공되었다.정진원 원장이 이끄는 인공관절 관절센터 팀은 6000례 이상의 무릎 인공관절,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을 진행중에 있다. 정 원장은 "로봇 인공관절 수술 장비는 기존 컴퓨터 내비게이션 장비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절단면에 가상의 수술과 3D사전 수술계획 들이 담겨있어 의료진과 환자의 수술 정확도를 올리기 위한 첨단 로봇장비로, 이에 대한 도입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척추수술 분야에도 로봇 수술 장비 시연을 통해 점차적으로 2030년 SMART 병원을 선도하는데 앞장설 계획으로 점차 확대개편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퇴행성 관절염 말기환자는 줄기세포 재생술의 범위가 워낙커 고령환자의 경우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진행하고 있다.원문: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27010005759
Date : 2020-09-29
브릿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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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로봇 적정 수가 산정 환영한다
[의학신문·일간보사]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재활로봇의 적정 보험수가 산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국산 재활로봇 제조업체로서 최근 정부의 재활로봇 수가 산정 검토를 크게 환영한다.적정 보험수가 산정은 재활의학계와 재활로봇 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매우 늦은 감이 있지만 검토가 된다는 사실 만으로도 기대가 큰 것이 사실이다. 새로운 치료기술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자 하는 복지부의 결단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치면서 로봇은 의료 분야를 비롯해 사회 전 분야에서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재활로봇은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까지 더해 급격히 성장하여 거대한 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대표적인 보행재활로봇인 스위스의 로코맷은 누적 판매량 1,000대를 넘어서고 있고, 시장조사 기관들은 5년후 8조원에 육박하는 재활로봇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재활로봇의 주요 적응증인 뇌졸중은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환자수는 15년도 기준 53만 8천 명으로, 향후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특히 50%에 달하는 뇌졸중 환자들이 보행장애, 이동성 및 심폐기능 저하에 이르게 된다. 보행장애는 환자의 삶의 질 뿐만 아니라 생존 기간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환자 본인 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의 간병 부담 등 사회적 비용도 막대하게 증가하게 만든다.2018년 질병관리본부 연구에 따르면, 조기에 집중재활치료를 받은 뇌졸중 환자들은 사망률이 유의하게 낮았으며, 장애등급도 낮출 수 있고, 환자당 연간 약 441만원, 우리나라 전체로 연간 약 4,627억원의 간병비용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이와 같이 발병 후 6개월 이내의 아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시행하는 집중 보행치료는 장애를 최소화하고 사회 복귀를 촉진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중요한 치료이다.국산 보행재활로봇인 모닝워크나 워크봇도 다수의 임상연구에서 임상적 유효성이 확인됐으며, 훈련을 받은 환자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보행재활로봇은 뇌졸중외에도 척수손상, 뇌성마비, 파킨슨병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해서도 치료효과가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보급된 병원이 많지 않아 환자들이 로봇재활치료를 받고 싶어도 로봇이 있는 병원을 찾아 나서야 하는 형편이다. 이번 검토를 통해 적정 수가가 산정된다면 보급이 확산되어 국내 환자들의 사회복귀를 높이는데 큰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내 재활로봇산업이 발전한다면 고령화에 따른 각종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을 절감시키면서도, 고속 성장이 가능한 우리나라의 미래 신산업을 확보한다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따라서 모든 질환이 아니더라도 뇌졸중 등 근거가 확인된 질환에 대해서만이라도 재활로봇에 대해 적정한 수가를 적용하여 우리 국민의 치료 혜택 확대와 산업 성장을 유도는 것이 필요하다.특히 국산 재활로봇의 치료효과와 만족도가 확인되어 해외 제품과 어느 정도 경쟁이 가능해진 현시점이 수가화에 적정한 타이밍으로 생각된다. 현재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보행재활로봇에 대한 의료기술재평가가 실시되고 있고, 이와 병행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적정 수가를 검토할 예정이다. 두 기관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적정한 수가가 산정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다만, 국내 기업으로서 수가 산정 시점이 늦어지지 않을까 많은 걱정이 된다. 영세한 국내 재활로봇 기업은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는 상황이지만,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비교적 건재한 편이다. 적정 수가화가 늦어진다면, 국내 토종 기업은 사라지고, 결국 해외기업만 수가화의 수혜를 입게 될 가능성이 높다.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의 의료비로 국내 산업을 키우지 못하고, 해외로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국내 기업이 육성되면 산업 자체의 성장 효과뿐만 아니라, 국내 기술개발 투자로 이어져 효과 높은 로봇을 개발하고 그것이 다시 의료비용 절감을 불러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런 선순환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고가 의료기기를 해외 제품에 의존하는 일은 더 이상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 이재준 큐렉소 대표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4732
Date : 2020-09-23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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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목동힘찬병원에 인공관절로봇 `큐비스-조인트` 공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관절·척추 전문병원 목동힘찬병원과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큐비스-조인트는 자동절삭기능을 갖춘 완전 자동 수술로봇으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팔(Robot Arm)을 이용해 더 넓은 수술 영역을 제공하며, 오픈 플랫폼으로 다양한 임플란트 사용이 가능하다. 또 간단한 캘리브레이션으로 수술 준비시간이 단축됐으며, 수술 중 계획 변경이 가능해 최적화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OTS(Optical Tracking System)를 이용한 정합방식으로 의료진의 편의성을 향상했으며 컴팩트한 로봇 디자인으로 수술실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힘찬병원은 국내 최고 관절·척추 전문병원이며 그 중에서 목동힘찬병원은 4만 건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 건수를 보유하는 등 가장 대표적인 병원"이라면서 "큐비스-조인트를 목동힘찬병원에 공급하게 된 것은 국내 최대의 인공관절 전문병원에서 큐비스-조인트의 의학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 받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현재 다수의 정형외과 병원과 큐비스-조인트 도입에 관해 논의하고 있어 중앙대병원, 목동힘찬병원에 이어 하반기에 계속적인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ate : 2020-09-09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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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자체 개발 인공관절 수술로봇 인도 전역에 보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가 인도 최대 임플란드 기업인 '메릴 헬스케어'를 통해 인도 전역에 런칭됐다고 4일 밝혔다.큐렉소는 지난 6월 메릴 헬스케어와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한 후 8월 첫 모델을 수출했고, 최근 2주 동안 온라인 방식으로'큐비스-조인트'의 시스템 캘리브레이션, CT 영상 촬영, 시뮬레이션, 레지스트레이션, 절삭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및 수술 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트레이닝을 실시했다.코트라에 따르면 인도 인공관절 시장규모는 2016년 3억 75백만 달러에서 2020년7억 66백만 달러 규모로 성장해다.연평균성장률이 약 20%이며, 2030년엔 24억 달러로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특히 미국, 서유럽 등 선진국 대비 약 2~3배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중국과 더불어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인도는 7%가 넘는 고성장에 보다 향상된 의료 서비스의 요구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또, 인도 정부가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수가 조정으로 수술비가 상당히 저렴해져 인공관절 수술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인도 임플란트 1위 기업인 메릴 헬스케어는 자체 임플란트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전략을 위해 큐렉소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런칭을 통해 인도 정형외과에 '큐비스-조인트'의 공급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세계 최대 인공관절 수술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며 "파트너사인 메릴 헬스케어와의 협업을 통해 빠른 시간 내 인도 인공관절 수술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원문: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9040920&t=NN
Date : 2020-09-07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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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의료로봇 시장 성장세…하반기 실적 개선 본격화-SK證
SK증권은 큐렉소가 성장 진행 중인 의료로봇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큐렉소는 2017년 현대중공업의 의료용 로봇사업 부문을 양수해 오면서 국내 의료로봇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의료용 로봇사업 부문 양수 이후 발생한 높은 고정비 절감 효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큐렉소는 인공관절과 척추 수술, 재활치료 등을 돕는 의료로봇을 생산하고 있다. 2011년 한국야쿠르트그룹에 인수된 후 해외로부터 식품과 식품첨가물 등 식품원재료를 수입·유통하는 무역 사업을 진행 중으로, 올 상반기 기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나 연구원은 "그룹사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 식품업체들을 거래처로 확보함에 따라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대주주 변경 이전부터 핵심 사업은 수술용 로봇 사업이었다"고 설명했다.큐렉소의 핵심 제품은 크게 두 가지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큐비스 조인트(CUVIS-joint)'는 지난 6월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 사전에 주치의가 모의수술을 진행하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이 자동으로 인공관절 삽입 수술을 진행하는 방식의 의료로봇으로, 수술 부작용과 재수술에 대한 우려를 크게 줄일 수 있다.척추수술로봇인 '큐비스 스파인(CUVIS-spine)'도 2019년 12월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 척추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사전에 나사 위치 표시 등의 작업을 진행하는 로봇이다.나 연구원은 "국내 1천여곳 이상의 정형외과가 있지만 의료로봇 보급률은 현저히 낮아 국내 의료로봇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크다"며 "로봇으로 보다 정밀하게 최소칩습수술을 할 경우 환자의 통증이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의료로봇에 대한 이미지가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원문: http://www.inews24.com/view/1296023
Date : 2020-09-03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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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큐비스-조인트` 중앙대병원에 첫 공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1대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실증사업을 통해 중앙대병원에 국내 첫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큐렉소는 지난 6월 국내 식약처로부터 큐비스-조인트의 제조허가를 획득한 후 인도 임플란트 기업인 `메릴 헬스케어`사와 대규모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국내에서는 중앙대병원과 데모 테스트를 거쳐 가장 먼저 공급하게 됐다.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큐비스-조인트는 인공관절이 보다 정확히 삽입될 수 있도록 뼈를 절삭하는 완전 자동 수술로봇 시스템이다. CT영상에 기반한 환자 맞춤형 사전 수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주고 사전 수술 계획에 따라 환자의 뼈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절삭한다. 더욱 향상된 안전성과 정확도로 수술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용 편의성을 최대한 살려 수술자의 피로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뼈는 한 번 깎아내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절삭 부위를 최소화해 뼈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 큐비스-조인트는 정확한 진단과 환자맞춤형 사전 계획, 정밀한 커팅으로 건강한 뼈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게 한다.또 정확한 수술에 따른 다리축의 올바른 정렬로 통증을 감소하고 다리 각도 또한 우수해 회복기간이 수기수술 대비 짧고 수술 부작용 및 재수술 가능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큐비스-조인트는 국내 최초의 인공관절 수술로봇으로서 해외 경쟁기업의 반자동 수술로봇 대비 기술적으로 차별화된 완전 자동 수술로봇 시스템"이라면서 "현재 큐비스-조인트를 활용한 데모 테스트가 국내 여러 관절전문병원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중앙대병원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여러 병원에 큐비스-조인트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9/900200/
Date : 2020-09-02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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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바른세상병원 MOU
Date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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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CPRM 대한재활의학회 학술대회
Date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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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바른세상병원과 로봇인공관절 수술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이재준 큐렉소 대표(왼쪽), 서동원 바른세상병원 병원장(오른쪽). [사진 제공 = 큐렉소]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국내 최초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바른세상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바른세상병원은 관절 전문병원으로 이미 무수혈 인공관절수술, 스피드인공관절수술 등으로 의료기술을 인정받고 해외 의료진들도 의술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찾아오는 병원이다. 이번 로봇인공관절 수술 시스템 도입을 통해 더욱 정밀한 맞춤형 수술을 시행함으로써 해당 수술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큐비스-조인트는 수술 시 인공관절이 정확히 삽입될 수 있도록 무릎 뼈를 절삭하는 완전 자동 수술로봇이다. CT영상을 통해 얻은 환자의 정보를 기반으로 의료진이 가장 정확한 수술계획을 수립한 후 수술 중에 환자의 뼈와 인대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정확하게 환자 맞춤형 수술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로봇수술은 정확한 영상 정보와 실시간 관절움직임을 반영하여 수술함으로써 수술 후 회복시간 단축, 통증 감소 및 운동능력 회복 향상 등의 결과들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큐비스-조인트는 로봇수술의 장점을 일관성 있고 의료진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본 협약식에 앞서 이미 바른세상병원에서는 로봇인공관절수술 큐비스-조인트로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했으며, 해당 로봇수술시스템을 활용한 범위를 더욱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큐비스-조인트는 지난달 국내 식약처의 인허가를 획득한 이후 인도와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바른세상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표 인공관절 수술로봇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국내외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의 인공관절치환수술에 적용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 및 국내 수술로봇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7/757438/
Date : 2020-07-24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