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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관절수술 로봇 FDA 허가…"美시장 본격 공략"
자동 수술로봇 '티솔루션원'미국서 '무릎 수술'도 가능큐렉소 관절수술 로봇 FDA 허가…"美시장 본격 공략" "세계적인 인공관절 임플란트 기업들이 관절 수술로봇 개발에 속속 뛰어들고 있습니다. '티솔루션원'이 유일한 완전 자동 수술로봇인 만큼 승산이 있습니다."이재준 큐렉소(5,540 0.00%) 대표(사진)는 "최근 티솔루션원이 무릎 인공관절 수술 용도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아 미국 시장에 진출할 채비를 마쳤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회사는 2017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미국에서 115건의 임상을 했다. 유럽에서는 2017년 무릎 관절 수술로봇으로 허가를 받았다. 엉덩이 인공관절 수술 용도로는 미국에서 2014년, 유럽에서 2015년 허가를 받았다.티솔루션원은 큐렉소가 지분 33.3%를 보유한 미국 의료기기업체 티에스아이가 2011년 개발한 제품이다. 무릎과 엉덩이의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사용된다.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을 바탕으로 의사가 수술 계획을 세우면 이에 맞춰 정밀하게 뼈를 깎아준다. 이 대표는 "의사가 직접 뼈를 깎는 기존 수술법에 비해 인공관절 치환 정확도가 50% 개선됐다"고 했다.원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0235299i
Date : 2019-10-29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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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재활의학회 2019
Date : 2019-10-23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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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형추계학회 2019
Date : 2019-10-23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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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로봇, 치료의 질 크게 높인다'
'재활로봇, 치료의 질 크게 높인다'모닝워크·엑소워크 프로 시너지 기대, 보행능력 회복 훈련 적극 활용유지현 일산백병원 교수 "탁월한 국산의 기술, 수가 적용으로 빛 보길"[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 릴레이 인터뷰 ①일산백병원급속한 고령화 및 저출산 시대의 의료 인력 부족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정부는 ICT와 융합된 의료기술 등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로봇은 다양한 의료 현장에 가치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 수요가 증가 중인데, 일상생활 간병과 돌봄 분야(이승·식사·배설·욕창예방 등) 로봇과 재활치료와 보조용 외골격 로봇 연구 등이 활발한 상태다.또한 재활 치료용 로봇과 일상생활용 보조 로봇의 현장실습 및 안전성 검증 등 상용화 개발 연구 활성화와 재활병원, 재활관련시설, 장애인 당사자 등에게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관련업체에게 국내·외 신규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우수 의료로봇의 빠른 확산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과 실무 지원도 적극 나서고 있다.이를 본격화하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에서 주관한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의 로봇활용기관으로 선정돼, 국내 로봇재활치료의 표준화된 치료 프로토콜 수립과 의료재활로봇의 보급과 확산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의료기관들을 릴레이로 만나 경쟁력 향상과 미래 발전 청사진들을 들어보는 지면을 마련했다. "재활로봇을 활용하면 재활에 있어 더욱 수월하고 치료의 질이 좋아진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증상이 호전됨에 따라 다양한 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번 보급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는 최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환자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 제공으로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일산백병원은 재활치료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로봇재활치료실·호흡재활치료실을 개설하고 소아운동치료실을 확장하는 등 통합재활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더 많은 환자에게 질 높은 재활치료 제공을 용이하게 만들었다.특히 이번에 신설된 로봇재활치료실은 엔드이펙터형 보행재활로봇인 큐렉소 'Morning Walk(모닝워크)'와 외골격제어형 보행재활로봇인 HMH 'EXOWALK PRO(엑소워크 프로)'를 각각 1대씩 도입해, 뇌졸중과 파킨슨병 및 척수손상 등 중추신경계 손상에 의한 마비환자와 하지 골절로 수술을 받은 노인 환자들의 보행능력 회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큐렉소 모닝워크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뇌졸중 등 중증신경계 손상, 하지골절 보행능력 회복 활용소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환자의 재활훈련이 가능한 '모닝워크'는 보행분속과 보폭 및 디딤각·구름각 등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 훈련을 제공할 수 있으며,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는 재활치료에 대한 환자의 흥미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개발된 착석형 체중지지 시스템으로 환자 탑승 및 치료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해 5분내 훈련시작이 가능하며, 기존 로봇보조 정형용 운동장치의 불편함을 줄였다.또한 외골격 제어형 보행재활로봇인 '엑스워크 프로'는 휠체어 결합형 하지재활로봇의 설계·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중증 장애인이 사용 가능한 형태로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제품이다.조이스틱을 활용하는 자동화된 형태는 효과적인 재활을 위한 정확하고 빠른 보행 훈련을 유도한다. 실제로 앞으로 움직이는 훈련은 치료에 대한 동기부여 및 환자에게 자존감을 높여주는데, 보행의 단계와 속도는 조절 가능하며 간단한 UI로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유지현 교수는 "현재 시험운행 중인데 하나의 타입이 아닌 두 가지 제품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얻는 시너지가 크다"며 "근육이 회복된 경우 위치감각을 얻고 보행패턴과 속도 거리 조절에 있어 정상적인 무릎과 고관절 움직임을 통해 예쁜 걸음을 가지게 된다는 점은 예후를 비롯해 건강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뇌졸중, 척수손상, 성인 뇌성마비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적응증을 구체화하려고 한다"며 "목표를 가지고 프로토콜을 어느 시점에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부터 정서적 함양도 의미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문제는 수가" 국내 의료로봇 제조사 대책 시급한편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수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의료로봇 제조사들을 위한 대책도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새롭게 개소한 일산백병원 로봇재활치료실 유 교수는 "보급 사업에 선정되지 않으면 제품을 손쉽게 도입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빠른 피드백을 통한 제품 업그레이드 등 국내 기업이라는 점에서 가지는 장점이 크고, 글로벌 대비 뒤처지지 않는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확산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이어 "분명히 사람이 할 수 없는 부분을 대신하는 점들이 있다. 해외 진출에 있어서도 저해 요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치를 인정해줬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인터뷰를 마치며 그는 "병원에 재활로봇이 도입되는 전날 설레여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며 "리모델링을 고민하던 찰나에 좋은 기회로 이어졌다. 젊은 연령대가 아닌 농촌 노인 환자분들이 많은 병원 특성에 맞는 재활기기들로 욕심이 났던 제품들인데, 이를 바탕으로 치료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4188
Date : 2019-10-22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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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솔루션원', 무릎인공관절수술 FDA 승인 획득
'티솔루션원', 무릎인공관절수술 FDA 승인 획득CT 영상 기반 수술 계획 수립, 서브밀리미터 정확도 이내 뼈 깎는 완전자동 수술로봇[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10일 투자회사인 TSI(THINK Surgical Inc, 미국 프리몬트 소재)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티솔루션원(TSolution One)'의 무릎관절부분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무릎과 엉덩이의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사용되는 로봇으로 엉덩이관절부분은 2014년 FDA 승인을 획득한 바 있고, CE 인증도 2015년에 완료했다. 무릎관절부분은 2017년 CE 인증에 이어 이번에 FDA 승인까지 확보한 것이다.인공관절 수술로봇 '티솔루션원'은 현재 국내 16개 병원에서 사용 중인 '로보닥'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CT 영상물을 기반으로 수술 계획을 돕고, 계획대로 서브밀리미터의 정확도 이내에서 뼈를 깎는 완전자동 수술로봇이다. '로보닥'은 1986년 IBM과의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1992년 근골격계 임상에 적용한 세계 최초 수술로봇이기도 하다. 이러한 수술로봇 기술의 가치를 인정해 2016년에는 1989년 제작된 로보닥 초기 제품이 미국 국립역사박물관(스미소니언)의 과학 및 의학 컬렉션에 영구 전시물로 결정됐다.이재준 대표는 "TSI는 이번 '티솔루션원' 무릎관절부분 FDA 승인을 위해 제품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임상시험을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FDA를 획득한 것"이라며 "이는 2007년 엉덩이관절 임상 완료를 시작으로 한 오랜 기간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이어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액티브 타입의 무릎인공관절 수술로봇을 소개해 나갈 것이며,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투자은행 맥쿼리 컨소시엄은 세계 의료로봇 시장규모의 72%를 수술로봇이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글로벌인포메이션의 파트너사인 KBV 리서치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수술로봇 시장규모는 2024년까지 980억 달러(약 117조 2,60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예측 기간 동안 8.4%의 연평균복합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의료 분야의 자동화에 대한 필요성 증가, 만성질환의 발병 증가, 정확하고 유연한 비침습적 수술에 대한 수요 증가 등의 요인으로 수술로봇 시장의 고속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것이다.특히 인구의 고령화와 비만인구의 증가 등에 따라 전세계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늘고 있어, 이 분야의 성장이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큐렉소 관계자는 "미국이 전세계 61%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공관절 시장규모는 2021년 약 18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이 중 무릎관절시장이 가장 크다"며 "투자회사인 美 TSI가 이번 FDA 허가를 기반으로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치를 잡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838
Date : 2019-10-10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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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척추수술로봇 상용화 '눈앞'
큐렉소, 韓·유럽 허가 신청"이르면 연내 국내 승인 기대"허리디스크 등 시술에 활용수술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사진)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큐렉소는 큐비스-스파인에 대한 허가를 지난달 국내와 유럽에서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허가는 올해 안에, 유럽 CE인증은 내년 상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19일에는 아시아의 척추 전문의가 모이는 국제학술대회 '아시아스파인 2019'에 참가해 큐비스-스파인을 국제 무대에 최초로 공개했다. 이 행사에서 이상훈 기술연구소장은 척추수술로봇에 대한 발표를 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차세대 척추수술로봇인 큐비스-스파인은 이 회사가 지난 3월부터 연세의료원과 함께 개발한 제품이다. 이성 세브란스병원 척추신경외과 교수가 먼저 제품 공동 개발을 제안했다.원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00316131
Date : 2019-10-07
한경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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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OS korea 2019
Date : 2019-10-02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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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독자개발 의료로봇, 국제 무대서 잇달아 선봬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국제 무대서 독자개발 수술로봇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큐렉소는 지난 18일 독일에서 개최된 국제 재활 실버전시회에 참가해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를 선보였다. 올해 초 'Arab Health'에 이어 국제전시회로는 두 번째다.회사 관계자는 "모닝워크의 쉽고 빠른 탑승과 간단한 작동, 효과적인 재활치료에 대해 바이어뿐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까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지난 19일에는 아시아전역 척추 전문의들이 모이는 국제학술대회 'AsiaSpine 2019'에 참가해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을 국제무대에 최초 공개했다. 또 기술연구소 이상훈 소장이 세션발표도 진행했다.지난 28일에는 컴퓨터정형외과학술대회(CAOS-Korea)에서 연구개발 중인 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제품에 대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오는 17일에는 국제정형외과 학술대회를 통해 '큐비스-조인트'와 '큐비스-스파인'을 동시 선보일 계획"이라며 "독자 브랜드에 대한 제품개발과 출시, 인허가 신청 등의 활동을 로드맵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큐렉소는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의 판매활성화와 동시에, 지난해부터 수술로봇 브랜드 '큐비스(CUVIS)'를 개발 중이다. 척추나사못삽입술을 위한 '큐비스-스파인'은 개발이 완료돼 국내허가 및 CE 인증을 신청한 상태다. 사측은 올해 안 국내 허가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내에는 CE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도 개발 막바지 단계로 국내 인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한편,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BCC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수술보조로봇 시장은 2017년 5조8700억원에서 연평균 13.2% 증가해 2021년 9조64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IBM 계열 연구소 윈터그린리서치는 2022년 15조원으로 팽창할 것으로 내다봤다.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910021030380858
Date : 2019-10-02
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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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글로벌 학회서 잇따라 수술로봇 선보여
큐렉소는 지난달 18일 독일에서 개최된 '국제 재활 실버전시회'(Rehacare)에 참가해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모닝워크의 쉽고 빠른 탑승과 간단한 작동, 효과적인 재활치료에 대해 바이어뿐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까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 달 19일에는 '아시아 척추 국제학술대회'(AsiaSpine 2019)에 참가해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을 최초 공개했다. 이어 28일에는 컴퓨터정형외과학술대회(CAOS-Korea)에서 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를 선보였다.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이달 17일 국제정형외과 학술대회를 통해 '큐비스-조인트'와 '큐비스-스파인'을 동시 선보일 계획"이라며, "독자 브랜드에 대한 제품개발과 출시, 인허가 신청 등의 활동을 로드맵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원문: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002000229
Date : 2019-10-02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