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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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증권 전환대상 주권 등의 권리자 보호 안내
전자증권 전환대상 주권 등의 권리자 보호 안내 당사의 전자증권제도 도입·시행['19. 9. 16(월)]에 따라「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 당시 예탁되지 아니한 전환대상주권 등의 권리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부칙 제3조 제3항에 근거하여 아래의 사항을 공고합니다. - 아 래 - 1. 전자증권법 시행일['19. 9. 16(월)]부터 소유 중인 실물증권은 효력을 잃게 됩니다. 2. 실물증권 보유자는 해당증권을 '19. 8. 21(수)까지 거래 증권회사 계좌에 입고하거나 또는 법 시행일 직전 영업일['19. 9. 11(수)] 오전 11시까지 한국예탁결제원에 실물증권을 제출하고 거래 증권사 계좌(전자등록 되는 전자등록계좌)에 입고 요청하여야 합니다. 3. 당사는 법 시행일 직전영업일['19. 9. 11(수)]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를 기준으로 전자등록이 되도록 전자등록기관(한국예탁결제원)에 요청합니다. 2019년 7월 1일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77 (잠원동, 4층)큐렉소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 재 준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병래
Date : 2019-06-28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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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Focus Interview] 큐렉소, 인공관절 수술보조로봇을 말하다
Q. 큐렉소(주)(이하 큐렉소)의 수술보조로봇 사업에 대한 소개A. 큐렉소는 투자회사인 미국 씽크서지컬社의 인공관절 수술보조로봇 로보닥(ROBODOC)과 티솔루션원(TSolution One)을 국내 및 아시아 퍼시픽 지역에 판매 중이다. 로보닥은 국내 17개 병원에서 19대가 설치돼 사용 중이며, 해외에는 싱가포르, 인도에서 사용 중이다.큐렉소는 수입판매사인 동시에 제조판매사이기도 하다. 2017년 현대중공업 로봇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 제품의 제조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모닝워크는 국내 9개 병원에서 사용 중이다.또한 제조판매사로 거듭나면서 독자 수술로봇 브랜드 '큐비스(CUVIS)'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큐비스 제품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 스파인(CUVIS-spine)과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 조인트(CUVIS-joint)의 두 종류다. 큐비스 스파인은 올해 4분기에 국내 허가를 마치고 런칭해 2020년 CE, 2021년 FDA 허가 획득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큐비스 조인트는 2020년 국내 허가를 진행 할 계획이다.관절수술로봇 CUVIS-joint(좌)와 척추수술로봇 CUVIS-spine(우)(사진. 큐렉소) Q. 인공관절수술 분야에 있어 로봇 적용 시 얻을 수 있는 이점은.A. 로봇은 인공관절수술 시 정확성 증가를 비롯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뼈는 한 번 깎아내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절삭 부위를 최소화해 뼈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 이때 수술보조로봇을 활용하면 정확한 진단과 환자맞춤형 사전 계획, 정밀한 커팅으로 건강한 뼈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또한 통증도 감소시킬 수 있다. 인공관절수술 후에는 기존의 뼈끼리 닿아 생기던 통증이 없어지는 대신 수술에 의한 피부 통증과 임플란트 삽입으로 인한 불편함이 발생하기 때문에 부수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다. 이때 수술에 의한 피부 통증 및 감염의 우려는 입원 기간 중 확인 및 치료가 가능하고, 임플란트 삽입에 의한 불편함은 재활운동으로 치료할 수 있는데, 재활운동의 기초 단계인 다리 구부리기와 펴기 동작에 있어 일반수술과 로봇수술의 차이가 난다. 로봇수술은 정확한 수술에 따른 다리축의 올바른 정렬로 통증이 감소되고, 다리 각도 또한 우수하기 때문에 그만큼 효율적으로 재활치료를 수행할 수 있어 회복기간의 차이가 나게 된다. 부산미래병원의 로보닥 수술사진(사진. 큐렉소)정확한 맞춤형 수술도 강점이다. 사람마다 얼굴 생김이 다르듯 뼈의 생김도 모두 다르다. 일반적인 수술은 엑스레이 사진으로 환부를 파악하고 의사의 경험에 의존해 수술하게 되지만, 로보닥수술은 CT 촬영으로 정확히 환부를 촬영하고, 이를 SMG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근육과 피부를 제거한 뒤 뼈만 남겨 실제 뼈처럼 3D로 표현해 보여주기 때문에 모두 다른 환자의 뼈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환부 확인을 기본으로 사전에 수술할 부위 및 깎아낼 뼈의 양을 주치의가 컴퓨터로 계산함으로써 사전 모의수술을 진행하고 모의수술 후의 결과까지도 미리 확인하기 때문에 수술의 오류 또는 오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사전 계획된 환자 맞춤형 수술계획을 로봇에 입력함으로써 계획한대로 정확하게 뼈를 깎아내어 계획부터 실행까지 한 치의 오차 없이 수술을 완료한다.뼈의 절삭과 임플란트의 삽입, 뼈 정렬의 정확성이 높아짐으로써 수술 부작용이 적고, 임플라트 또한 오래 사용이 가능해 재수술율이 감소하며, 재수술 시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리길이 불일치, 폐색전증, 골절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일반수술 기구보다 적은 기구의 사용으로 감염 위험이 줄어들며, 뼈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해준다. Q. 큐렉소의 수술보조로봇이 타사 대비 강점을 지니는 부분은A. 일반적으로 수술보조로봇을 보유한 회사는 임플란트를 판매하는 다국적 기업이 대부분이다. 수술보조로봇은 이들의 임플란트 판매 확대를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해당회사의 임플란트만 사용 가능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큐렉소가 판매하는 인공관절 수술보조로봇은 오픈플랫폼으로서 모든 임플란트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완전자동(액티브) 수술보조로봇인 것도 차별점이다. 수술보조로봇은 수동(패시브), 반자동(세미 액티브), 자동 3종류로 나뉜다. 전 세계에서 자동 수술보조로봇은 큐렉소 제품뿐이며, 우리 제품은 인류 최초의 수술보조로봇으로서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에 기증되기도 했다. 자동 수술보조로봇은 실행 시 사람의 간섭이 적으므로 계획대로 보다 정확히 수술을 수행할 수 있다. 덧붙여 전 세계 43,000건 이상의 인공관절 로봇수술이 진행된 로보닥(티솔루션원 포함)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현재 연구개발 중인 수술보조로봇은 이러한 장점을 포함한데다 사용자 편의성을 살려 더 유연해졌다. 사람 팔의 관절과 같은 6축의 자유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봇 팔은 더 넓은 수술영역을 보유하게 됐고, 보다 자연스러운 구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콤팩트한 외형으로 수술실 내 공간점유를 최소화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살려 수술 중 계획변경이 가능하도록 유연해졌다. 이 밖에 한국에서 개발함으로 가격경쟁력을 높인 것도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Q. 수술로봇 분야 시장 확대를 위해 어떠한 전략을 전개하고 있는지.A. 큐렉소 제품의 강점인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관련 업체들과 협력해 보다 폭 넓은 네트워크를 구축, 빠른 상용화에 도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Q. 향후 큐렉소의 목표는.A. 의료로봇의 상업적 성공이 자사의 가장 큰 목표다. 독자적인 수술로봇 브랜드 큐비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계획대로 제품개발과 인허가가 진행돼야 할 것이며,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다. 원문: http://robotzine.co.kr/entry/244873
Date : 2019-05-31
로봇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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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인공관절 수술로봇 티솔루션원, 美 FDA 승인 신청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투자회사 티에스아이(TSI, 美 프리먼트 소재)가 티솔루션원의 슬관절 FDA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티솔루션원은 인공관절 수술로봇으로, 국내 17개병원에서 사용중인 세계최초 액티브 수술로봇 '로보닥'의 차기 버전이다. 큐렉소 관계자는 "FDA 승인이 완료되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지역의 중소형 인공관절 업체들과 협력할 수 있도록 판매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티에스아이는 FDA 승인 신청과 동시에 CE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티솔루션원의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판매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1년 전세계 인공관절시장은 181억달러(약21조5,000억원)로 예상되며, 이 중 미국이 61%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번 슬관절 FDA 승인이 완료되면 그 동안 허가로 인해 판매할 수 없었던 미국 시장의 판로가 열리면서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치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독자적인 수술로봇 개발로 의료로봇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목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2년 3조원에 달할 세계 척추로봇시장 선점 목표로 개발중인 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은 현재 안전성확보를 위한 시험검사 중으로, 연내 국내 인허가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확도 향상 및 검증을 위한 동물실험도 이미 2차례 진행됐다. 이 제품은 해외 타겟으로 준비한 기존 O-Arm 영상장치 기반에 국내에서 많이 쓰는 C-Arm을 더해 국내외 판매가 모두 가능하게 출시될 전망이다. 정형외과 수술로봇인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이 제품은 현재 시제품 완성단계로 올 7월 10일 시험검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2020년 1분기 인허가 완료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의 업그레이드 버전 연구개발과 국내 보급, 마케팅도 한창이다. 지난 1일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전담하는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의 세부주관기관으로 지난 최종 선정돼, 올 3분기 내 세브란스병원, 일산백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 3개병원에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를 보급, 설치할 계획이다. 모닝워크는 보행능력 회복을 위한 근육재건, 관절 운동기능 회복 등에 사용되는 로봇시스템으로 주관기관을 통해 로봇을 이용한 보행훈련 효과를 확인하고 적응증을 구체화 할 방침이다. 현재 모닝워크는 국내 8개병원에서 사용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원문: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55898
Date : 2019-05-29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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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의료로봇 '유통사→개발사'로 발돋움
하반기 척추수술로봇 '큐비스 스파인' 출시 준비현대중공업 의료로봇사업부 인수로 시너지쉽고 정확한 수술 가능…작지만 큰 차이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큐렉소가 의료용 로봇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미국 자회사의 수술용 로봇을 유통할 뿐이었습니다. 올해 하반기 자체 개발한 척추수술 가이드 로봇이 출시하면 본격 의료용 로봇 개발사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최근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만난 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2017년 현대중공업 의료로봇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자체적인 연구·개발(R&D)이 가능해졌다"며 "인수합병 1년 반 만에 결과물을 낼 만큼 시너지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큐렉소(060280)는 2002년 미국 로보닥(현 씽크 서지컬)이라는 회사를 인수하면서 의료용 로봇시장에 진출했다. 로보닥은 세계 최초로 인공관절 수술 로봇을 개발했다. 로보닥이 큐렉소의 자회사이긴 하지만 R&D와 마케팅은 독자적으로 진행했다. 큐렉소는 로보닥 제품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었다. 이 대표는 "로봇 회사를 자회사로 두긴 했지만 모회사의 로봇 연구개발 기능이 약하다 보니 제품 판매 후 들어오는 피드백을 전달해도 적용이 오래 걸리는 등 한계가 있었다"며 "현대중공업(009540) 의료로봇 사업부 인수를 계기로 그동안 느꼈던 제품 개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의료로봇 사업부를 인수를 계기로 회사는 연구기능을 강화했다. 현재 약 30여 명의 연구원들이 로봇을 개발 중이다. 로봇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인 '큐비스'(CUVIS)도 만들었다.큐렉소는 올해 하반기 척추수술로봇 '큐비스 스파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로봇은 척추 수술 시 환자의 CT, MRI 등 영상정보를 이용해 의사가 나사못을 심을 위치와 각도를 정확히 정할 수 있게 하고 실제 해당 위치를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시스템에는 GPS와 비슷한 위치추적 장치가 있어 수술부위와 수술도구, 로봇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준다. 영상처리 알고리즘도 자체 개발해 평면 영상만 있어도 입체영상으로 재구성한다. 이 대표는 "그러면 영상을 많이 찍을 필요가 없어 방사선 피폭을 줄일 수 있다"며 "숨 쉴 때마다 달라지는 위치도 자동으로 보정해 오차를 줄였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올해 2분기 유럽 CE와 국내 허가 승인을 신청해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 name="iwm_ads_" width="0" height="0" ="interworksmedia audience " src="http://interface.interworksmedia.co.kr/audience/interworks/?random=1553643109138&v=1&fv=32.0.0&fmt=1&label=ZHB1811B_EDAILY_BA_300X250_CBTF_H&item=www.edaily2.co.kr%2Fedaily_news;x04;G26260%2526C004%2526D030%2526D073%2526D074%2526D079&w=1920&h=1080&cd=24&his=1&tz=540&cs=utf-8&java=1&lang=ko-KR&=1&plug=1&mime=2&frm=0&url=http%3A%2F%2Fwww.edaily.co.kr%2Fnews%2Fread%3FnewsId%3D01161126622427584%26mediaCodeNo%3D257%26OutLnkChk%3DY&ref=http%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tab_hty.top%26where%3Dnews%26query%3D%25EC%259D%2598%25EB%25A3%258C%25EB%25A1%259C%25EB%25B4%2587%26oquery%3D%25EC%2588%2598%25EC%2588%25A0%25EB%25A1%259C%25EB%25B4%2587%26tqi%3DU5q2Rwp0YiRssNObcR0ssssstqo-219767%26url%3Dhttp%253A%252F%252Fwww.edaily.co.kr%252Fnews%252Fnewspath.asp%253Fnewsid%253D01161126622427584%26ucs%3DjDZ8jPhsAr36"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noresize="" scrolling="no" vspace="0" hspace="0" style="display: none;" allowtransparency="true"> 후속 제품은 관절수술로봇인 '큐비스 조인트'다. 이 제품은 기존에 판매하던 'T 솔루션 원'(T Solution 1. TS1)을 개량한 것으로 관절수술 시 잘라낼 부위와 톱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 좌표를 일일이 찍지 않아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자동화했다. 또 수술 도중 뼈가 너무 딱딱해 수술을 멈춰야 할 때 언제든지 기존 입력한 수술 계획을 바꿀 수 있게 했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관절이 5개이던 TS1보다 움직이는 관절을 하나 더 늘려 더 넓고 정확하게 로봇이 움직일 수 있다"며 "크기도 TS1보다 콤팩트 해 수술실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2020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이 대표는 의료용 로봇이 수술의 정확도를 높이면서 의사의 부담은 줄일 수 있어 앞으로 쓰임새가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외 의료기기 시장에서 소프트웨어와 로봇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이 활발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해 글로벌 의료기기사인 메드트로닉은 이스라엘 척추수술로봇 개발사인 마조 로보틱스를 16억 달러(약 1조 7774억 원)에, 지난달 또 다른 글로벌사인 존슨앤드존슨은 레이더 수술로봇 개발사 오리스헬스를 50억 달러(약 5조 6500억 원)에 인수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자동차 시장에서 처음 자동변속기가 나왔을 때 '수동변속기가 기름도 절약할 수 있고 운전하는 재미도 있어 굳이 바뀌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동변속기가 대세로 자리잡았다"며 "수술용 로봇도 마찬가지로 정형외과 의사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인공관절 수술이지만 조금 더 쉽게 수술하면서 정확도를 높이는 '작지만 큰 차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원본링크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1126622427584&mediaCodeNo=257&OutLnkChk=Y
Date : 2019-03-27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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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첨단 수술로봇 기술 총망라 'CUVIS' 국내 상륙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대표 이재준)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부스 참가해 자체 개발 수술로봇 브랜드 'CUVIS(큐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 된 보행재활로봇도 함께 출품해 독자적 수술로봇을 한자리서 볼 수 있게 된다.2017년 현대중공업 의료사업부문을 인수한 큐렉소는 미국 관계사의 인공관절 수술로봇을 국내 상용화하며 10여 년간 의료로봇사업을 영위한 기업이다. 회사는 그간의 로봇사업 노하우에 인수한 의공학 및 로봇기술을 더해 연구 개발부터 생산·판매·유지보수가 모두 가능한 국내 의료로봇 대표주자로의 면모를 드러낼 계획이다.■ 큐렉소의 의지를 담은 수술로봇 'CUVIS'CUVIS는 큐렉소의 독자수술로봇 브랜드다. 사명 CUREXO에 내포된 CURE(치유하다, 해결하다)의 뜻과 의료수술로봇이라는 특수한 시장을 힘차가 선점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라틴어 VIS(힘, 시야)의 뜻이 합쳐진 이름이다.현재 개발 중인 척추수술로봇은 'CUVIS-spine' 정형외과 수술로봇은 'CUVIS-joint'가 된다. 큐렉소는 수술로봇 CUVIS가 생명을 다루는 의료진의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의료로봇으로, 환자에게 치료/수술을 넘어 건강한 내일을 위한 삶의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의료 솔루션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방사선 피폭량 줄이고 정확도 높인 척추수술로봇 'CUVIS-spine'척추수술로봇 시스템 'CUVIS-spine'는 척추관절 사이에 삽입하는 나사못을 계획한 위치로 정확히 안내해주고 흔들림 없이 수술하도록 돕는 의료로봇이다.고정밀도의 로봇암, 원스텝 수술도구, 실시간 위치추적센서를 기반으로 수술계획을 세우고 네이게이션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수술을 진행해 기존 수기시술 대비 빠르고 정확한 수술을 제공한다. 또한, 수술 중 영상촬영을 최소화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다. 전용의 수술도구를 이용해 수술절차를 단순화시킴으로 의료진의 피로도도 줄여준다.이 제품은 3차원 영상장비인 O-arm과 2차원 C-arm 두 가지를 모두 적용할 수 있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공략도 계획 중이다. O-arm은 수술 중 환자의 해부학 이미지를 실시간 촬영하는 장비로 전 세계 1,200여대가 운영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4대만 도입되어 있어 국내시장 판매를 위해서는 C-arm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큐렉소는 이번 전시회에 신제품 척추수술로봇(CUVIS-spine)을 선보일 뿐 아니라 제품의 완성도 및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기능 및 움직임은 큐렉소 부스에서 언제든 볼 수 있으며, 4일간 전시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특별시연을 진행해 CUVIS-spine의 작동법과 정확도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 제품은 올해 하반기 국내 인허가 완료 후 국내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똑똑하고 유연한 정형외과 수술로봇 'CUVIS-joint'정형외과 수술로봇 시스템 CUVIS-joint는 관절, 뼈 및 연골 수술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수술 중 의사를 보조해 사전 수술계획을 세우고, 수술 시 삽입할 인공관절의 위치와 형상을 바탕으로 뼈를 절삭한다. 6축 수직다관절 로봇암으로 동작영역이 커 넓은 수술공간을 제공하며, 밀링커터로 정확하고 세밀하게 절삭한다.뿐만 아니라, 환자와 로봇의 정합을 위한 위치공간을 안내해 수술 준비시간을 단축시키고, 수술 중 다리 축을 확인하면서 수술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살려 기존 수술로봇 대비 빠르고 편리하다. 현재 개발 중인 이 제품은 2020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이번 전시부스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준비시간 1분, 빠른 재활치료 시대 연 보행재활로봇 'Morning Walk'재활로봇을 이용한 보행훈련은 환자가 치료사와 함께했을 때보다 24배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치료내용이 로봇의 컴퓨터를 통해 기록되기 때문에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큐렉소의 모닝워크는 발판기반형 보행재활로봇시스템으로 착석형 체중지지방식을 이용해 환자 탑승 및 치료가 간편하다. 소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환자의 재활훈련이 가능하고, 가상현실 소프트웨어를 치료에 적용함으로 훈련의욕을 높이고 집중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이 시스템은 계단걷기, 평지걷기, 오르막, 내리막 등 다양한 보행패턴을 선택할 수 있으며, 훈련 중에도 보행분속, 보폭, 디딤각, 구름각 등 수치를 세부 설정할 수 있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프로토콜 설계가 가능하다.훈련 중 환자 보행패턴을 시스템이 실시간 감지해 환자의 치료패턴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응하는 어시스트 모드는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제공한다.큐렉소는 이번 전시회에서 좌우 발판을 분리한 모닝워크 v1.5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보폭, 높이, 분속 등의 보행패턴을 각각의 발판에 따라 분리적용 할 수 있으므로 환자상태에 알맞은 단계적 치료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맞춤형 수술계획으로 수술오차 줄인 인공관절수술솔루션 TS1인공관절 수술로봇 '티솔루션원(TS1)'은 기존 수술법에 첨단 컴퓨터와 로봇의 기술을 접목시킨 의료로봇으로 더욱 정확한 수술이 가능해 수술예후가 좋다는 평이다.큐렉소의 관계사이자 수술로봇 제조사인 미국 씽그서지칼의 이 제품은 퇴행성관절염 말기 등에서 흔히 시행되는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사용된다. 오차범위 0.1mm 이내의 정밀한 수술결과로 인공관절 삽입과 다리축 정렬이 보다 정확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술 후 회복이 빠르rh 통증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수술의 정확성은 뼈를 깎는 기술만으로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이 로봇에는 환자 맞춤형 수술계획을 할 수 있는 고성능 컴퓨터가 있어 수술에 대한 사전계획부터 시작한다. 환자마다 다른 뼈의 상태, 크기, 손상된 정도를 3D로 보여주기 때문에 환부의 정확한 파악이 가능하고, 가장 적합한 크기의 인공관절을 결정해 수술계획이 잘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원본링크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011
Date : 2019-03-19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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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2019] 큐렉소, 신속 정확한 척추수술로봇 'CUVIS-spine' 공개
(사진: 큐렉소(주) 전시관 KIMES 2019)큐렉소(주)(대표 이재준)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신속 정확한 척추수술로봇시스템 'CUVIS-spine'을 선보였다.(사진: 'CUVIS-spine')'CUVIS-spine'은 척추경 나사못을 정확한 위치로 안내하고 지지해주는 척추수술로봇시스템이다. 고정밀도의 로봇암, 원스텝 수술도구, 실시간 위치추적센서를 기반으로 수술계획을 세우고 네비게이션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수술을 진행해 기존 매뉴얼수술 대비 빠르고 편리하며 보다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환자 위치 모니터링을 통해 수술계획을 실시간 보정할 수 있으며, 2~3장의 영상만으로도 수술이 가능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 방사선 피폭량을 줄이는 이점이 있다.큐렉소 관계자는 "인공관절수술 시 인공관절이 보다 정확히 삽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술로봇 시스템 'CUVIS-joint'도 개발 중이며, 2020년 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KIMES 2019' 뉴스 바로가기(사진: 'CUVIS-spine)(사진: 'CUVIS-joint') (사진: 'CUVIS-joint')(영상설명: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 현장스케치)*원문보기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504165&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Date : 2019-03-19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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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수술로봇 강점과 목표 '상업적 성공'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의료로봇의 상업적 성공을 가장 큰 목표로 삼았다." 의료산업은 첨단기술과의 접목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 중 하나다. 최근에는 수술 정확도를 높이고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데 효과적인 로봇 시스템이 각광받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유관 부처에서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는 중이다. 후발 주자로서 국내 업계가 집중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지난 14일 데일리메디와 만난 국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의 이재준 대표이사는 "의료로봇이 상업적 성공에 초점을 맞췄다는 게 다른 업체들과의 가장 큰 차이"라고 강조했다.이재준 대표이사는 "정부 과제 수행을 위한 R&D에 치중하기보다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의료로봇의 완성도에 승부를 걸었다"며 "재활과 척추·관절수술 등 우리가 이미 경험을 쌓아 왔던 분야의 로봇을 제조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봤다"고 밝혔다.이전까지는 의료로봇 판매 중심이었던 큐렉소는 2017년 현대중공업의 의료로봇 제조 파트를 인수하면서 제조업체로 거듭났다. 현재는 인공관절로봇과 척추수술로봇, 보행재활·상지재활로봇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이재준 이사는 "재활로봇은 반복적 재활운동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돕는다는 장점이 있으나 국내서는 전체적 행위가 기존기술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해외 진출을 우선순위에 두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로봇에 대해서는 "척추와 인공관절 수술 분야에서 정확도를 위해 로봇을 활용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며 "오픈 플랫폼을 통해 임플란트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최근에는 척추수술시 삽입하는 임플란트를 제조하는 업체들이 로봇을 함께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로봇은 해당 제조사의 임플란트 삽입 때만 사용할 수 있다. 반면 큐렉소는 모든 임플란트 삽입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것이다.큐렉소가 이번에 개발한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은 척추수술 시 척추경 나사못을 계획된 위치로 안내하고 지지해주는 로봇 시스템이다.큐비스-스파인 시연 모습모니터를 통해 환자 정보를 확인하고 삽입될 나사못의 크기와 위치 조정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기수술에서는 여러 가지의 도구가 필요한 복잡한 과정이 하나로 축소돼 수술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가장 큰 특징은 임플란트 삽입 위치와 각도 등을 조절하는 3D 작업을 2D 영상으로도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는 C-arm 장비로도 촬영 가능한 영상으로 방사선 피폭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이재준 이사는 "올해는 큐비스-스파인의 국내 인허가 및 CE인증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의료로봇 시장은 아직 개척되고 있는 단계라 단일 기업이 생존하기 어렵다. 다른 업체들과 경쟁·협력하며 버텨낼 수 있는 지구력을 기르겠다"고 밝혔다.원본링크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0968&thread=22r06
Date : 2019-03-19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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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국내 의료 로봇산업 선도할 것"
[ 서울경제TV IR플러스 ]의학드라마나 SF영화를 통해 로봇이 수술을 하는 장면을 보신 분들 계실 텐데요. 영화처럼 로봇이 의사를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겠지만, 수술을 돕는 로봇에 대한 연구는 지금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IR플러스에서는 자체 기술력으로 수술 로봇을 개발하며 국내 의료 로봇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이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의료로봇 전문 기업 '큐렉소'입니다.- 중략* 방송보기http://www.sentv.co.kr/news/view/549258
Date : 2019-02-26
서울경제TV 'IR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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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타고 게임 하듯 VR 숲길 걷는 즐거운 재활
https://www.youtube.com/watch?v=mCaMeO98ygY&feature=youtu.be[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앞만 보고 걷는 지루한 재활 치료가 아닌 게임 하듯 VR 숲길과 공원 화면을 보면서 재활 치료를 받는 신개념 로봇 시스템이 등장했다.그 주인공은 바로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개발한 신개념 발판기반형 보행재활로봇 시스템 '모닝워크(Morning Walk)'. 모닝워크는 Morning(아침) + Walk(걷다)의 합성어로 편안한 아침 산책을 선물하겠다는 마음을 제품에 담았다.모닝워크를 실제로 활용해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소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환자의 재활훈련이 가능한 모닝워크는 보행분속과 보폭 및 디딤각·구름각 등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 훈련을 제공할 수 있으며,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는 재활치료에 대한 환자의 흥미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개발된 모닝워크는 착석형 체중지지 시스템으로 환자 탑승 및 치료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해 5분내 훈련시작이 가능하며, 기존 로봇보조 정형용 운동장치의 불편함을 줄였다.다양한 장점들이 있는데 먼저 로봇 집중치료에 의해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별도의 치료 준비시간이 필요 없으며, 착용 장비 최소화로 편리하다.최대 135kg 사용자까지 탑승 가능한 착석형 체중지지 방식으로 보다 안전한 치료를 제공한다. 가상현실 소프트웨어로 재활치료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의료진은 치료 및 결과 데이터의 정량화로 환자 관리가 편리하다. 보행 분속, 보폭, 디딤각 등의 자유로운 보행패턴 설정이 가능하고 평지, 계단 등 다양한 보행 모션이 제공돼 복합적 치료 프로토콜 설계를 할 수 있다.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로 인포그래피칼 디자인과 로봇동작과 환자훈련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구조를 갖췄다. 간편한 시스템으로 환자 치료에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의학전문지 기자가 직접 국립재활원을 방문해 전하는 큐렉소의 모닝워크에 대한 유익한 이야기. 의학신문 유튜브 채널 '채널:의'에서 직접 제작하는 의료기기 언박싱 콘텐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의학신문오인규 기자 529@bosa.co.kr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6478
Date : 2018-12-19
의학신문 유튜브 컨텐츠 [채널:의] 의료기기 언박싱 '발판기반형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